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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 매드니스2 리뷰

풍경제작 2008.12.30 11:10

미드타운 매드니스2 리뷰

지난 몇 년 동안 미드타운 매드니스2(이하 미타)를 해오면서 느낀 점을 리뷰로 씁니다.
저는 미타가 출시한 2000년에 미타를 처음 접해서 현재(2008년)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했는데도 아직까지 재미있더라구요.
왜 재미있는지 그걸 이제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미타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시면
대부분 버스게임이라고 나옵니다.
원래 미타는 버스 게임이 아니었습니다.
원래는 여러 종류의 자동차(승용차, 경주용차, 트럭, 버스, 경찰차, 소방차 등)를 가지고
대도시에서 경주를 하거나, 그 대도시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스트레스 풀이용 게임이었습니다.

미타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아주 제대로 된 게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승용차 좋아하시는 분, 트럭 좋아하시는 분, 경주용차 좋아하시는 분, 레이싱 좋아하시는분, 버스 좋아하시는 분
등등 모두다같이 미타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운 게임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승용차의 경우 리브포스피드나 니드포스피드 등등 아주 많은 새로운 게임에서 다루었죠.
경주용차는 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레이싱게임에서 다 다룹니다.
나스카나 니드포스피드, gtr시리즈 등등 미타보다도 훨씬 뛰어난 게임에서 훨씬 더 재미있게,
그리고 더 사실적으로 묘사해냈습니다.
승용차나 경주용차를 몰아보려면 굳이 미타를 할 필요가 없어진거죠.
트럭은... 그렇게 훌륭하지는 않지만 하드트럭시리즈가 출시하게 되면서
트럭매니아들은 하드트럭으로 다 옮겨가게 됩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딱 한 분야만 발전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게 바로 버스 게임 분야입니다.
솔직히 아예 발전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rigs of rod라는 게임에서 버스가 나오긴 했지만, 버스게임으로 활용하기에는 많이 부족했고,
gta시리즈에서 버스가 나오긴 했지만, gta는 자동차보다는 액션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서
운전게임으로 활용하기에는 많은 면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버스만을 위한 게임이 나왔습니다.
바로 버스 드라이버였습니다.
버스운전에 필요한 여러 요소를 게임 속에 집어넣는데는 성공했습니다만,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습니다.
바로 버스를 운전한다는 [느낌]이 잘 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출시 이후 잠깐 관심 받다가 묻혀버립니다.
이후에 출시한 버스시뮬레이터 역시 버스드라이버와 같은 길을 걷게 됩니다.

결국 버스게임은 제대로 된게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고전게임인 미타를 통하여 버스게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미타가 전혀 발전을 하지 않았다면, 많은 분들께서 다른 버스게임으로 옮겨가셨겠지만,
미타는 꾸준히 발전을 하여 아직까지도 버스게임계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미타에 대한 평가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일단 미타는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게임 태생이 아케이드이므로 시뮬레이션적인 성격은 없습니다.
물론 물리엔진, 조작방식은 아주 비사실적입니다.


물리엔진
핸들을 꺾은채로 엑셀을 밟으면 차가 갑자기 휙 돌아간다든가 하는 문제가 있고,
아케이드 게임이니만큼 여러 가지 실제와 다른 움직임을 보입니다.
언덕에서 멈춘 후 브레이크를 해방시키면 원래 아래로 차가 밀려 내려가야 정상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차가 땅에 찰싹 달라붙어서 절대 안내려갑니다.

조작방식
이것 역시 비사실적인 면이 있습니다.
엑셀/브레이크/핸들/시퀀셜변속은 구현이 되었지만,
클러치가 없고, H패턴변속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아케이드게임이라는점을 감안하고,
그때당시 다른게임들과 비교해본다면 당시로서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조작방식에 있어서 제가 아는한(최소한 제가 접한 게임중에서는)
최초로 마우스로 핸들조작을 가능하게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키보드로 핸들을 조작하게 되면 핸들을 안돌린 것과 끝까지 돌려버린 것
이렇게 두 가지 입력밖에 못 하지만 마우스로 조작을 하게 되면,
아주 자유로운 핸들회전을 입력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정밀한 운전이 가능해집니다.

도로 사실성
여러 운전 게임들을 보면 도로 사실성이 낮은 경우를 종종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외국을 잘 몰라서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일 수도 있으나,
대다수의 게임에서는 넓은 길을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GTA같은 게임을 보면 길이 대부분 2차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넓은 길에서 서로 엉키는 교통흐름을 보는게 불가능하죠.
최근에 출시한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의 경우에도 도로 사실성이 낮습니다.
테드의 가장 큰 도로 결함은 선형인데요,
도로가 너무 굴곡이 져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미타는 도로 사실성은 매우 높습니다.
길도 넓고, 그 넓은 길에 수많은 차들이 엉켜서 달립니다.
하지만 미타에도 결함이 있습니다.
바로 도로 구배가 너무 심하다는 것입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실제에 비해 심하게 제작돼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교통 흐름 사실성
미타의 교통 흐름(트래픽)은 정말 낮은 점수를 받을겁니다.
워낙 옛날에 만들어진 게임이다보니 트래픽의 인공지능이 아주 수준이 낮습니다.
트래픽은 너무나도 멍청해서 앞에 차가 있어도 그냥 달리다가 앞차를 들이박고 멈추거나,
때로는 앞차를 그냥 뚫고 지나가기도 합니다.(버그성으로)
플레이어의 차량도 예외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교차로에 신호에 걸려서 멈추면
트래픽차량이 와서 플레이어를 막 들이박습니다.
게다가 녹색불이 켜져도 트래픽은 출발도 안하고 가만히 있기도 하며,
차로변경을 할 때에도 항상 정해진 위치에서만 하고,
차로변경시 옆에 차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무조건 밀고 들어오기도 합니다.
게다가 트래픽의 움직임이 다소 비사실적입니다.
트래픽의 차량에는 적절한 가속도가 적용이 되지 않아서,
엄청나게 급가속하거나, 엄청나게 급정거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정속주행중 갑자기 확 정지하여 뒤따르고 있는 플레이어를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결함은 트래픽 인공지능이 멍청하여 게임을 하다 보면
트래픽의 이와 같은 바보같은 반복적인 패턴이 눈에 보여서 거기에 적응이 돼버린다는것이죠.

신호등 사실성
신호등의 사실성은 매우 낮습니다.
근데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신호등의 사실성을 높이려면 실제처럼 신호주기를 굉장히 길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게임에서 신호에 걸려서 1분 넘게 서 있는다면,
이건 스트레스를 푸는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는거겠죠?
그래서인지 미타의 신호주기는 굉장히 짧습니다.
녹색불이 자주 켜진다는 면은 좋습니다만,
녹색불이 너무나도 빨리 꺼져서 교차로를 미쳐 다 통과하기도 전에 적색불로 바뀌어버립니다.
이때 멍청한 트래픽이 한술 더떠서 무작정 교차로로 밀고 들어옵니다.
그러면 충돌이 발생하게 되죠.
트래픽은 안전운전/방어운전 이런 것 없습니다.

맵 사실성
대도시를 묘사하긴 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와 런던을 미타2에서, 시카고를 미타1에서 구현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게임이다보니 실제보다는 좀 더 작게, 그리고 많은 부분을 생략하였습니다.
그래도 도시를 달리는 맛은 참 좋습니다.
하지만 게임에 익숙해지고나면 맵이 좁다는 생각이 들죠.
끝에서 끝까지 가는데 너무나도 금방입니다.
맵이 더 넓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위에서 분석한 것은 미타의 오리지널 상태에서의 리뷰입니다.
만약 미타에다가 이것 저것 패치를 한다면 얘기는 많이 달라집니다.

차량 패치
우선 현존하는 버스의 99%는 미타에 구현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형기종인 BF105부터 요즘 많이 다니는 NSAC, 그리고 최신기종인 유니버스 등등
버스는 없는게 없습니다.
아마 미타를 처음 접하시면 버스 겉모양이 멋있어서 패치를 하셔서 다닐겁니다.
그러다가 미타를 많이 하게 되면 겉모양보다는 운전 자체를 중시하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제 경우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스를 개조하여 실제 차의 느낌에 근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버스 성능 개조 - 엔진성능
엔진성능을 조절하여 실제 버스의 가속 느낌과 비슷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앞서 언급했듯이, 트래픽의 가속도가 엄청나게 높고, 신호주기가 매우 짧다는 게임의 특성 때문에,
실제 버스의 가속도와 트래픽의 가속도 사이에서 절충을 해야만 했습니다.

버스 성능 개조 - 제동성능
이는 제동성능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실제 버스보다는 강력한 제동성능을, 트래픽보다는 약한 제동성능을 부여하여,
예측운전을 하여 정지해야 하는 버스의 특성을 살렸습니다.

버스 성능 개조 - 조향장치
그리고, 조향장치쪽도 개조를 하였습니다.
버스의 특성상 앞바퀴 조향각도가 무려 45도나 되어서 거의 게걸음하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회전이 강력하게 되는데요, 미타에도 이 특성을 적용시켜서
실제 버스의 움직임과 동일하게 셋팅을 하였습니다.
물론 핸들회전각도도 실제와 동일하게 많이 돌아가도록(6바퀴)셋팅하였습니다.

버스 성능 개조 - 현가장치
현가장치쪽도 개량을 하였습니다.
버스는 서스펜션이 부드러워 차가 많이 출렁거리고, 차가 움직일 때 마다 사람도 살짝살짝 움직여서
실제 버스가 움직이는 것 보다 사람이 느끼는건 더 많이 움직인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실제버스보다 서스펜션을 더 부드럽게 셋팅하여,
가속을 하거나 감속을 할 때 차가 더 많이 움직여서
시각적으로 가속도를 느낄 수 있도록 셋팅하였습니다.

버스 성능 개조 - 시야 및 백미러
디폴트 차량에서는 시점이 차량의 중심부에 고정돼있어서 비사실적이었습니다.
저는 시점을 운전석 위치로 이동시켜서 시점이 왼쪽으로 치우친 특성을 구현하여 사실성을 높였으며,
시점의 좌우/앞뒤위치조절로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디폴트 상태에서는 백미러의 활용도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요,
저는 백미러 위치를 조절하고, 시야각을 넓히고, 버스모양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서
실제 버스 백미러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력수준까지 미타에서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정보력의 차이는 버스와 같이 큰 차량을 운전할 때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백미러에서 얻는 차폭정보는 차량 좌우에 공간이 얼마나 있는지를 알려주는 척도이며,
앞범퍼 및 뒷범퍼 정보는 차량 앞뒤 공간 정보를 알려주며,
앞바퀴, 뒷바퀴 정보는 노면상태가 불량하거나 협소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디폴트 백미러와 달리 옆 차로의 차량까지 동시에 보여주어 차로변속시에 실제 차와 같은 정도로
백미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성능 개조 - 변속장치
버스의 변속은 일반적인 차량과는 약간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변속하는데 드는 시간인데요,
승용차는 변속을 하고 싶을 때 바로바로 변속을 할 수 있지만,
버스는 기계의 노후화때문인지 변속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와 같은 변속지연현상은 미타 디폴트 상태에서는 구현이 안돼있었으나
차량 개조를 하면서 변속지연현상을 넣어서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변속지연현상의 존재여부가 운전 양상 자체를 바꿉니다.
만약 변속지연현상이 전혀 없는 디폴트 상태에서 게임을 하게 된다면,
플레이어는 항상 최대마력이 나오는 알피엠구간만을 선택하여 운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변속지연현상이 구현이 되면 항상 최고마력알피엠구간만을 사용할 수는 없게 됩니다.
변속을 한 번 할 때 마다 시간손실이 발생하므로,
변속을 하기에 앞서서 많은 생각을 필수적으로 해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변속시 많은 시간지연이 생기므로,
출발할 때에는 출발지역의 도로가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 평지인지를 알아본 뒤
도로 상황에 따라 1단 혹은 2단 혹은 3단출발을 결정하게 되어 가장 효율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하며,
주행중에는 선행교통의 흐름을 살펴보고, 신호등을 살펴봐서 앞으로 교통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를
예측하여 미리 변속을 하든지 현재 기어단수를 유지하든지를 결정하는 등
많은 생각을 해야 하게 하는 특징이 바로 변속지연시간입니다.

버스 성능 개조 - 소리
버스를 운전하는데 있어서 소리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버스의 소리 중 가장 큰 특징으로는 바로 브레이크 에어 빠지는 소리일겁니다.
버스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다가 떼는 바로 그 순간에
췩 하고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납니다.
저는 이런 특징을 버스소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구현하였습니다.
게임플레이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몰입감과 현장감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웨스트게이트밸브 열리는 것으로 인한 일명 터보소리,
출입문 열고 닫는 소리, 파킹브레이크소리, 기어변속소리 등을 넣어서 실제와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맵 분야
저는 맵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다른 게임분야에서도 맵을 많이 건드렸었습니다.
물론 미타 맵도 건드렸습니다.
저는 버스를 몰고 다니면서 버스정류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여
미타맵상에 버스정류장을 배치시켰고, 버스차고지를 배치시켰으며,
여러 새로운 지역을 만들어서 갈 수 있는 곳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다른 게임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우리 나라 현실을 반영하고,
미타 애호가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만든 맵이라는데에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다 보니 저도 모르게 제가 한 일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글이 변질돼버리긴 했는데요,
그 속에서 현재 미타가 어디까지 발전했는지를 살펴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타는 아케이드 게임이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어느 정도의 한계를 안고 나온 게임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많은 애호가들의 노력을 통해 상당히 많은 분야에 있어서는
실제 차의 느낌이 근접하도록 발전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어느 분야는 비사실적이지만 어느 분야는 사실적입니다.
비사실적인 부분과 사실적인 부분을 정확히 인지한 후 이 게임에 임하면
심지어는 실제 운전에 도움을 받는 방향으로 게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 경우에도 면허취득시에 이 게임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비사실적인 부분에 대한 정확한 인지 없이 게임에 임한다면,
위험한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는 것은 경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미타는 아직까지도 버스게임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참 안타깝죠.
얼른 미타를 대체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버스게임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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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 2001 - 2008 Seung Hyun Yoo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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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18
  1. jhm 2008.12.30 12: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새로운 버스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공감가는 것은 트래픽하고 신호등이네요^^ 또 좁고 별로 빨리 달릴 수 없다는게,..;;;

  2. 곡식 2008.12.30 13: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신호등이 느리게 바뀌는 패치는 어디에서도 아직 찾아볼수 없더군요..

  3. 캠브릿지 2008.12.31 09: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도.. 신호등 패치 하나만이라도 수정이 됬으면 합니다...아무리 실제처럼 운행을 해도. 노란불에 걸리면 트래픽이 사정없이 그냥 박아버려서..;ㅠㅠㅜ

  4. 전승원 2008.12.31 16:17 신고 Modify/Delete Reply

    가능하시다면 주변차량 유로트럭처럼 인공지능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음... 2009.01.06 23:11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리고...플레이어에게는 방향 지시등 기능도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그게 트래픽들한테 먹힌다면,정류소에서 서있을때 비상지시등을 키면 박을일도 없을 텐데 말이죠...

  6. 김기현 2009.01.13 20:34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그런 게임이 우리나라에서 나와서 우리나라 전국이 표현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철스타(본명:홍석준) 2009.02.25 13:36 신고 Modify/Delete

      그게 어디 가능한지 생각해 보셔야죠.
      11-5번 맴만드는데 유승현님 매일같이 자전거타고 힘들게 돌아다니신거 모르나요?

    • 고수 2016.02.09 21:57 신고 Modify/Delete

      우리나라 전국은 용량이 커서 mm2는 감당을 못해 꺼집니다.

  7. 전철스타(본명:홍석준) 2009.02.25 13: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실 저도 트레픽 너무 멍청하고 버그라도 해도 인공패치는 그냥 뚫고 지나갑니다.
    한쪽이 들려서라도 가고 신호에 맞춰서 정해진 길을 움직이는 아주 멍청한 자동차모양의 기계같습니다.

  8. 남태령행 2009.05.04 20:03 신고 Modify/Delete Reply

    경찰차는 더 멍청합니다.
    플레이어처럼 피하고 후진하고 이런거 다 할줄 아는데도 뭐에 부딛히면 계속 그 자리에 부딛히려고 합니다.
    그리고 툭하면 플레이어의 차를 엄청나게 들이받습니다.
    경찰차는 아예 지능이 없는 수준 입니다.

    • fgfdgdf 2010.12.24 22:54 신고 Modify/Delete

      미드타1도 그래요 슈퍼 박치기 등등...

  9. 남태령행 2009.05.04 20:03 신고 Modify/Delete Reply

    경찰차는 더 멍청합니다.
    플레이어처럼 피하고 후진하고 이런거 다 할줄 아는데도 뭐에 부딛히면 계속 그 자리에 부딛히려고 합니다.
    그리고 툭하면 플레이어의 차를 엄청나게 들이받습니다.
    경찰차는 아예 지능이 없는 수준 입니다.

  10. 남태령행 2009.05.04 20: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컴터 렉먹어서 마우스 계속 누르니 똑같은게 2개나 등록됬네요.
    양해를.........

  11. aad0905 2010.10.08 12: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미타를 할때에는 꼭 트레픽 없이 즐깁니다!! 다른사람들이 볼때에는 좀 이상한듯 하지만 그레도 트레픽 없이 하는 편이 나을 듯 싶어요!! 이유를 들자면 제가 신호를 잘지키고 돌아다녀도 꼭 멍청한 트레픽이 박고 도망를 가고 때로는 그 지껄이는 목소리가 듣기도 싫어서 저는 꼭 미타를 할때 트레픽 없이 하는 편입니다!!
    다만 스트레스를 풀때에는 본래의 미타를 즐깁니다!! 트레픽을 제가 아주 박살을 내죠!! 그렇게 하면 엄청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버스를 잠깐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이용해 보세요!! 운행을 하되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하면 재미가 2배로 늘어납니다!!

  12. dddsf 2010.11.22 17:03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미지

  13. these곰신 2011.02.26 16: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짱에서 닉넴 변경했는데 저 경찰패치했더니 경찰 속도 1000마일에서 2000마일 사이로 속도 변해가지곤ㅋ
    플레이어를 날려버린뒤에 플레이어는 간신히 물에 안빠졌는데 지가 빠졌음ㅋㅋ 저 너무 웃겨서 경찰차 있는곳 다갔는데 플레이어의 경찰차든 트래픽경찰이든 하나도 안부셔짐ㅋㅋ

  14. these곰신 2011.02.26 16: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짱에서 닉넴 변경했는데 저 경찰패치했더니 경찰 속도 1000마일에서 2000마일 사이로 속도 변해가지곤ㅋ
    플레이어를 날려버린뒤에 플레이어는 간신히 물에 안빠졌는데 지가 빠졌음ㅋㅋ 저 너무 웃겨서 경찰차 있는곳 다갔는데 플레이어의 경찰차든 트래픽경찰이든 하나도 안부셔짐ㅋㅋ

  15. these곰신 2011.02.26 16: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또 경찰패치 삭제하면 경찰 다부셔지면 연기가 안나오고 불이나와서 제가 경찰차 밀으면 부스터가 됨ㅋㅋ
    아 그리고 경찰은 왜 트래픽을 다 부시고 가는지 모르겠어요.. 패치하니깐 경찰들이 트래픽 부셔버리면 그냥 도망쳐버리고 트랙픽은 상관안하고 플레이어만 계속쫒아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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